서울지검,간첩혐의 김삼석씨와 여동생 보강수사 착수 입력1993.09.25 00:00 수정1993.09.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 부장검사)는 24일 북한공작원에 포섭돼 간첩활동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반핵평화운동연합" 연구위원 김삼석씨(28.서울구로구 독산1동756)와 김씨의 여동생 은주씨(24.백화점 점원)를 국가안전기획부가 송치해옴에 따라 이들에 대한 보강수사에 착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AI인프라 투자 힘입어 12월 자본재 주문 급증 12월 미국 주요 자본재 신규 주문이 인공지능(AI) 인프라인 데이터센터의 급성장에 힘입어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 또 해당 제품 출하량도 급증해 4분기 기업의 설비 투자와 미국 경제 성장이 견조했음을 시사했다.미국... 2 韓, 페로브스카이트 '양산의 벽' 넘었다…中 추격 '봉쇄' 한국이 차세대 디스플레이산업을 주도할 ‘꿈의 소재’로 불리는 페로브스카이트 대량 생산 기술을 확보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이태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사진) 연구팀이 학술지 네이처에 ... 3 미국 FOMC 1월 의사록 공개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FOMC 1월 의사록 공개▷오전 9시 거래소, 코스닥시장 실질심사 운영 방향▷오후 10시30분 미국 상무부 2025년 12월 무역수지 발표▷오후 11시 월마트 실적▷중국 홍콩 대만 증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