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김효은.여관구 전경찰간부와 조찬...노고 치하 입력1993.09.24 00:00 수정1993.09.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대통령은 24일 오전 최근 자진사퇴한 김효은 전경찰청장과 여관구 전서울경찰청장을 청와대로 불러 조찬을 함께 하며 그동안 경찰로서 국가를 위해 봉사해온 노고를 치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두사람이 경찰의 새로운 면모일신을 위해 용퇴한 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 특히 문민정부 출범이후 경찰이 개혁기틀을 마련한 데 대해 사의를 표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2 [속보] 위성락 "中 '한한령 없다'는 입장…문화교류 공감대 모색" [속보] 위성락 "中 '한한령 없다'는 입장…문화교류 공감대 모색"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속보] 위성락 "서해 구조물 문제, 中과 실무협의 바탕 진전 모색" [속보] 위성락 "서해 구조물 문제, 中과 실무협의 바탕 진전 모색"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