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 신임대법원장 약력> 입력1993.09.23 00:00 수정1993.09.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남 해남 출신(58세) △연대법대졸 △광주지법.고법 판사 △대법원재판연구관 △서울민사.형사지법 부장판사 △광주.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지법 북부지원장 △청주.전주지법원장 △대법원판사 △대법관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하철 출퇴근시간 승객 100명 중 8명은 무임승차 어르신 출퇴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이용객 100명 가운데 8명은 무임승차 혜택을 받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집계됐다.2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 승하차 인원 가운데 출퇴근 시간대(오전... 2 '종전 협상 불확실' 주요 지수 동반 약세…세일즈포스 6%↓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짙어지자 일제히 하락했다.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84.41포인트(0.18%) 내린 4만6124.06에 ... 3 "앞으로도 시끄러울 것"이라던 김동완, SNS 논란 사과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지난 24일 공식 사과했다.김동완은 이날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의 일들로 마음이 불편하셨을 모든 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