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호주 퀸즈랜드미술관, 한국작가 7명 초대 입력1993.09.22 00:00 수정1993.09.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주 퀸즈랜드미술관이 기획한 제1회아시아.태평양 현대미술제에한국작가 7명이 초대됐다. 17일 개막돼 오는 12월5일까지 계속될 아시아.태평양 현대미술제에 초대된한국작가는 우순옥 구본창 조덕현 박관욱 이불 김관수 임옥상씨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흥행 대기록 썼다 국내 특례·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프로야구단이 없던 울산에서 시민야구단이 공식 출범해 홈 경기 개막전을 열었다.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프로야구 2군 구단을 세워 경기를 직접 개최한 첫 사례다.지난 20일 ... 2 부산, 유망 스타트업 육성…'부니콘' 10개 기업 선정 부산시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한다.부산시는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춘 고성장 유망 기업 10개사를 ‘2026 부니콘 지원사업... 3 "구글·엔비디아도 온다"…대구, VR 학술대회 개최 가상현실(VR)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대회인 ‘2026 IEEE 국제 가상현실 컨퍼런스(2026 IEEE VR)’가 21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린다. 50개국 1000여 명의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