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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율곡사업관련 특별조사반 최근 미국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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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20일 차세대전투기 사업을 비롯해 현재 추진중인 율
    곡사업의 진척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관련부서 대표로
    구성된 특별조사팀을 최근 미국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장병용 국방부 특명검열단장을 팀장으로 한 이 특별조사팀은 지
    난 13일 20여일간의 일정으로 방미,현재 전투기 사업등 율곡
    사업이 당초 계약내용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중이라고 국방부측은 밝혔다.
    특별조사팀은 만일 당초 추진일정과 달리 차질을 빚고 있는 사
    업이 있을 경우에는 미국방당국과 해당 회사를 대상으로 원활한
    사업진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국방부는 그러나 주미대사관은 이번 특별 조사팀의 활동과 아무
    런 관계가 없을뿐 아니라 점검, 조사대상에 포함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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