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엑스포 이모저모 > 평화우정관 기념관으로 보존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평화우정관이 엑스포 참가국과 국내임시독립관들의 전시품을 전시하게될 기
    념관으로 보존된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장의 사후활용과 관련,현재 유엔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평화우정관을 엑스포기념관으로 지정, 오는 11월7일 이후에 없어지게될
    국제관과 국내임시독립관들의 주요전시품들을 전시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직위는 이를위해 전시내용물의 수집을 맡을 기구준비작업에 들어갔는데
    전시본부 문화행사본부 국제국 정부대표사무국 참가지원국등으로 구성된다고

    ADVERTISEMENT

    1. 1

      50대 男, 女직원 자리에 '체모' 투척…무슨 혐의로 송치됐나 보니

      부하 직원의 책상과 근무복에 체모를 가져다 놓은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

    2. 2

      이라크도 호르무즈 해협 대체…지중해 항구서 수출 시작

      18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사우디 아라비아에 이어 이라크도 호르무즈 해협을 대체해 지중해의 체이한 경로를 통한 원유 수출에 나선다는 소식으로 상승폭이 제한되며 등락하고 있다. 대체 경로를 통한 원유 수출의 절대 ...

    3. 3

      이혼 전문 변호사서 시청률 1위 작가로 변신한 최유나 [본캐부캐]

      "낮에는 상담을 하고, 재판에 나가고, 퇴근 후 아이들과 시간을 잠깐 보낸 후엔 글을 써요. 최근엔 드라마 대본 작업을 하고 있어서 주말에도 계속 글을 씁니다."낮에는 치열한 이혼 법정에서 의뢰인의 고통을 법률적 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