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증권계좌 실명확인 여전히 부진...7일까지 19.9% 머물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계좌의 실명확인및 전환이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증권감독원에따르면 금융실명제가 실시된이후 지난7일까지 실명확인
    을한 증권계좌는 모두 92만4천4백개로 아직까지 전체(4백66만3천계좌)의
    19.9%에 머물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명이나 차명에서 실명으로 전환한 증권계좌도 7천5백52개에 그치고
    있다.
    특히 이같은 실명전환계좌가운데 가명에서 실명으로 전환된 계좌는 1천5
    백66개로 아직까지 전환대상 가명계좌 2만8천52개의 5.6%에 불과하다.

    이처럼 증권계좌의 실명확인및 전환이 여타금융기관에비해 훨씬 저조한
    것은 상장주식의 경우 실명확인전이라도 매매거래가 가능한 것이 주요요
    인으로 지적되고있다.

    그런데 실명전환계좌의 경우 가명보다는 차명에서 전환된 것이 훨씬 더
    많아 차명에서 실명으로 전환한 계좌는 5천9백86개에 달하고있다.

    실명으로 전환한 차명계좌는 근로자증권저축등 세금우대저축을 타인명의로
    가입했던 것이 주로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1. 1

      나나·母, 강도와 마주하지 않겠다…증인불출석 예고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나나의 모친 신모 씨는 지난 5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을...

    2. 2

      "이동하실게요"·"비상 상황"…시위 노인도, 아미도 통제 속으로 [현장+]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5시간 앞둔 21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거대한 '보랏빛 요새'로 탈바꿈했다.3년 9개월 만의 '왕의 귀환'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

    3. 3

      [포토] 환호하는 아미…"BTS(방탄소년단) 보러 왔어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팬들이 공연 시작을 기다리며 취재진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