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96년말까지 수원 매탄동 일대 1백만평 택지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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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개발공사는 8일 경기도 수원시 매탄동,화성군 태안읍 영통
리,용인군 기흥읍 영덕리 일대 1백만평에 신시가지를 내년 3월
에 착공,96년말까지 조성키로 했다.
토개공은 사업비 7천1백15억원을 들여 38만평의 부지에 아파트
2만6천4백60가구와 단독주택 5백40가구의 주택을 건설,10만여명
을 수용하고 4만1천8백여평에 각종 상업시설과 업무시설을 유치
할 계획이다.
또 57만평에는 고등학교 4개교,중학교 5개교,국민학교 8개교,유
치원 8개교등 모두 25개 교육시설,공원 21개소,세무서,교육청,지
방의회등을 지을 계획이다.
토개공은 오는 11월 건설부로부터 실시설계 승인을 얻고 12월부
터 용지보상에 착수,내년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리,용인군 기흥읍 영덕리 일대 1백만평에 신시가지를 내년 3월
에 착공,96년말까지 조성키로 했다.
토개공은 사업비 7천1백15억원을 들여 38만평의 부지에 아파트
2만6천4백60가구와 단독주택 5백40가구의 주택을 건설,10만여명
을 수용하고 4만1천8백여평에 각종 상업시설과 업무시설을 유치
할 계획이다.
또 57만평에는 고등학교 4개교,중학교 5개교,국민학교 8개교,유
치원 8개교등 모두 25개 교육시설,공원 21개소,세무서,교육청,지
방의회등을 지을 계획이다.
토개공은 오는 11월 건설부로부터 실시설계 승인을 얻고 12월부
터 용지보상에 착수,내년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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