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고위공직자 가족명의 재산 상속.증여세 추징여부 논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위공직자들의 재산공개 별과 상당수가 자식.배우자등 가족 명의로
    재산을 분산시켜 놓은 것으로 드러나자 이들에 대한 상속.증여세등 세금
    추징여부가 논란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재산공개 내용을 살펴보면 자식.배우자 명의로 된 부동산은 대부분 증
    여세 조세시효인 5년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으나 일부 증여시점이 불분명
    한 사례가 있고 경우 상당부분이 최근까지 증여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재산랭킹 상위에 오른 공직자중 일부가 자신명의의 재산보다 가
    족명의의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돼 재산누락 여부와는 별개로 탈법 증
    여.상속여부를 조사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데뷔 1주년' 하츠투하츠, '루드!' 기세 좋다…"자랑스러운 존재 될래요"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1주년을 맞았다.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24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데 이어, 통통 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스타일(STYLE)',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포커스(FOCUS)' 등으로 다채로운 음악 색깔과 독보적인 다인원 '칼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신인상 9관왕으로 2025년 데뷔 아티스트 중 신인상 최다관왕 기록을 세웠다.또한 하츠투하츠는 지난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첫 팬미팅을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시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앞서 20일 당돌하고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새 싱글 '루드!(RUDE!)'를 공개, 뮤직비디오 오픈 약 하루 만에 조회수 1000만 뷰 돌파 후 현재(24일 오전 9시 기준) 2700만 뷰를 훌쩍 넘긴 것은 물론, '멜론 TOP100' 8위 피크(23일 0시 기준)에 오르는 등 빠른 속도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최고의 신인'다운 압도적인 기세를 입증한 하츠투하츠가 지난 1년간의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 다음은 하츠투하츠 데뷔 1주년 관련 일문일답.Q.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이 어떤가요?지우 : 벌써 데뷔 1주년을 맞았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지난 1년 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었고, 그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어요!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신 S2U(하츄, 공식 팬클럽명)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하츠투하츠만의 색으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게요.카르멘 : 벌써 1주년… 정말 믿기지 않아요! 항상 저희를 응원

    2. 2

      현대차, 美 LA카운티미술관과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현대자동차는 미국 서부 최대 미술관인 LA카운티미술관(LACMA)과의 후원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발표했다.현대차는 예술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LACMA와 10년 후원 협약을 맺고 총 8회의 전시를 후원했다.이번 파트너십 연장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 시리즈는 '현대 프로젝트'(Hyundai Project)다.현대 프로젝트는 로스앤젤레스 및 환태평양 지역과 연계된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심층적으로 조망하고 신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2028년부터 격년으로 열릴 예정이다.현대 프로젝트가 열리는 LACMA의 BCAM 건물 외벽에는 작가의 대형 배너 작품이 설치될 예정이다.현대차는 LACMA 대표 프로그램인 '아트+테크놀로지 랩'에 대한 후원도 이어간다. 현대차는 2015년부터 45개의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지원했다.아트+테크놀로지 랩은 올해 봄부터 격년으로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실천하는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선정·지원하고, 작가의 연구·실험 과정을 관객에게 공개하는 공공 프로그램을 정례화할 계획이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LACMA와의 오랜 협력을 통해 현대차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지원하고 한국 미술의 지평을 넓혀왔다"며 "앞으로도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를 지원하고 관객들이 예술과 교감할 기회를 확대하는 등 동시대에 영감을 주는 다각적인 협업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3. 3

      새 보험연구원장에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 선출

      보험연구원은 24일 열린 사원총회에서 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학과 교수를 제7대 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김헌수 원장은 다음 달 1일 취임해 3년 동안 보험연구원을 이끌게 된다.김 원장은 순천향대 글로벌경영대학 학장과 금융보험학과 학과장을 역임했고, 한국보험학회 회장 등을 맡았으며 국정기획위원회 제1경제분과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