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사장에 징역2년 구형...광주지검 입력1993.09.03 00:00 수정1993.09.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주지검 형사2부 김영태검사는 2일 무등일보사장 박성섭피고인(45)에대한 결심공판에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건축법 위반죄등을 적용, 징역 2년에 벌금 2백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무등일보 기획이사 김승규(53), 사회부장 박상정(49), 서울취재부 기자 현병열피고인(28)에게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업무방해죄를 적용, 각각 징역 1년씩을 구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진시몬 "석 달 전 26살 아들 심장마비로 세상 떠나" 눈물 가수 진시몬이 석 달 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진시몬은 지난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둘째 아들이 외국에서 유학하다가 거기서 사회생활까지 하면서 바쁘... 2 이재명 민주당 대표, 윤석열 탄핵 관련 성명발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부디 내일은 탄핵 찬성 표결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강은구기자 3 영풍·MBK, 고려아연 자사주 처분 금지 가처분 신청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고려아연의 자사주 처분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공개매수로 취득한 자사주 204만주(9.85%)가 대상이다.MBK·영풍은 이 같은 내용의 가처분 신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