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투금 사건 전산실장 조사...서울지검 입력1993.09.03 00:00 수정1993.09.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아투금 실명조작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특수 1부는 2일 이회사 전산실장 노재관씨와 서울사무소 차장 방종협씨를 소환, 실명조작에 따른전산입력 및 결재 경위등에 대해 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이 예금주로 부터 금품을 받고 실명으로 조작했는지의 여부에 대해 집중조사했으나 금품이 오간 사실은 드러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3월 20일 신보 발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컴백한다. BTS는 오는 3월 20일 완전체로 새 앨범을 출시한다.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일 BTS의 컴백 날짜를 오는 3월 20일로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 2 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준범 씨가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자리를 옮긴다.1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 선임 심사역으로 근무 중인 박씨는 전날 인사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으로 이동하게... 3 R칩이 없는 RGB TV?…中 TCL, '가짜' RGB TV 판매 '논란' 중국 TV 제조사 TCL이 출시한 보급형 RGB(레드·그린·블루) 미니 LED TV에 대해 허위 광고 논란이 제기됐다. 'R'칩 없이 만든 LED TV를 RGB TV라 명명하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