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토지대장등본.가격확인원 구청서 일괄처리 입력1993.09.01 00:00 수정1993.09.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송파구는 1일부터 구청에서 발급하는 토지대장 등본에 개별토지가격란 을 신설해 공시지가를 표기해주기로 했다. 구는 그동안 토지대장 등본은 구청에서, 토지가격(공시지가)확인원은 동사무소에서 각각 발급함으로써 민원인에게 번거로움을 주었다고 보고 2개의 민원을 1개로 묶도록 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작기소' 국조 충돌…與 "尹정권 개입 규명" vs 野 "입법독재 오점" 이른바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 조작기소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을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충돌했다. 여당은 권력기관 감시라는 국회의 책무를 강조했지만 야당은 재판 개입 시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22일... 2 [입덕도우미] BTS, '찰나처럼 짧았던 아미와의 만남'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3 상용근로자 연 임금총액 첫 5000만원 넘어…임금 양극화 여전 지난해 국내 상용근로자의 연 임금총액이 처음으로 평균 5000만원을 넘어섰다. 다만 업종·기업 규모별 격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임금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발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