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강화 메시지 호소카와 일수상에 전달...김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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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은 30일 한일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강화하고 외교는 대일 대
미관계를 축으로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방일중인 신현확 한일협력
위원회회장을 통해 호소카와 모리히로 일본수상에게 전달했다.
이에대해 호소카와수상은 "한일관계강화는 양국간뿐 아니라 아태지역에 있
어서 중요하다"면서 연립신정권의 한국중시자세를 강조했다.
호소카와 수상은 또 한일협력위가 양국국교정상화 30주년이 되는 95년을
앞두고 추진중인 청소년 교류강화에 대해 "그같은 풀뿌리교류는 매우 중요
하다"면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미관계를 축으로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방일중인 신현확 한일협력
위원회회장을 통해 호소카와 모리히로 일본수상에게 전달했다.
이에대해 호소카와수상은 "한일관계강화는 양국간뿐 아니라 아태지역에 있
어서 중요하다"면서 연립신정권의 한국중시자세를 강조했다.
호소카와 수상은 또 한일협력위가 양국국교정상화 30주년이 되는 95년을
앞두고 추진중인 청소년 교류강화에 대해 "그같은 풀뿌리교류는 매우 중요
하다"면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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