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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동신제지 ; 삼양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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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 신 제 지 ]]]

    <> 이사 문 창 성 신 응 규 곽 순 식
    <> 감사 김 석 주

    [[[ 삼 양 중 기 ]]]

    <> 이사 강 영 우
    <> 감사 김 재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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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전국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15일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842.1원으로 전날보다 3.2원 하락했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1843.5원으로 4.5원 내렸다. 한때 20원 이상 벌어졌던 경유와 휘발유의 가격 격차는 크게 줄어 비슷해졌다. 석유 최고가격제 공급가격 최고액에서 경유 가격이 휘발유보다 낮게 책정되면서 경유 가격 하락 속도가 더 빨랐던 영향으로 보인다.전국에서 기름값이 가장 비싼 서울 주유소도 하락세를 보였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865.2원으로 전날보다 2.9원 내렸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16.2원 하락한 1854.6원으로 나타났다.이번 주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과 중동 산유국 감산 본격화 소식 등으로 상승했으나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전략 비축유 방출 합의 등에 따라 상승 폭이 제한됐다.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지난주보다 34.6달러 오른 123.5달러였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25.3달러 상승한 126.3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는 37.5달러 오른 176.5달러로 집계됐다.통상 국제유가 변동은 약 2∼3주의 시차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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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작가를 기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본 출판사 소학관이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하면서 시청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웹툰 작가 기안84가 일본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위해 일본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기안84는 일본에서 방송인 강남과 함께 이토 준지 작가가 활동하는 출판사 소학관을 방문했고, 이곳에서 작가와 대면했다.방송에서는 소학관을 "'도라에몽', '이누야샤', '명탐정 코난' 등을 배출한 일본 대표 만화 출판사"라고 소개했고 "'소용돌이', '공포의 물고기' 등 이토 준지의 작품 역시 이곳에서 출판됐다"고 설명했다.그러나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소학관을 별다른 설명 없이 노출한 것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소학관은 최근 일본에서 아동 성범죄 전력이 있는 만화가의 활동과 관련해 큰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작가는 과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 사건으로 처벌받은 인물로 알려졌는데, 이후 이름을 바꿔 소학관과 관련 있는 만화 플랫폼에서 다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문제가 된 것은 출판사 측의 대응 방식이었다. 주간 문춘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사건 이후 출판사 관계자가 가해자와의 합의 과정에 일정 부분 관여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제기했다. 또한 해당 작가는 가명을 사용한 채 소학관 계열 플랫폼에서 작품 연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출판사가 이를 사실상 묵인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이 사실이 알려지자 일본 만화 업계에서도 반발이 이어졌다. '원펀맨' 작가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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