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공공기관 위법부당사항 5천4백58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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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정부 각기관과 지방자치단체및 정부투자기관등을 대상으
로 지난 한해동안의 업무에 대한 정기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5천
4백58건의 위법부당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위법부당사항과 관련해 감사원이 예산낭비를 막기위해
추가 징수하거나 회수보전토록 요구한 금액은 총 2천3백49억원에 이
르고 있다.
감사원이 29일 국회에 제출한 92년도 결산검사보고서에 따르면 금년
도 정기감사에서 적발된 위법부당사항은 국가기관 2천3백63건,지방자
치단체 1천9백40건,정부투자기관 6백7건,기타 5백48건등인 것으로 집
계됐다.
또 이들 위법부당사항과 관련돼 징계 또는 문책조치가 취해진 공직
자는 모두 1천1백5명으로 밝혀졌다.
이들중 비위와 관련돼 징계 또는 문책을 받은 공직자는 *국가기관 1
백86명 *지방자치단체 2백85명 *정부투자기관 1백44명 *기타단체 1백
61명등 모두 5백82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비위공직자를 부처별로 보면 국세청이 87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
이 *국방부 21명 *경찰청 11명 *내무부 해운항만청각 9명 *건설부 8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로 지난 한해동안의 업무에 대한 정기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5천
4백58건의 위법부당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위법부당사항과 관련해 감사원이 예산낭비를 막기위해
추가 징수하거나 회수보전토록 요구한 금액은 총 2천3백49억원에 이
르고 있다.
감사원이 29일 국회에 제출한 92년도 결산검사보고서에 따르면 금년
도 정기감사에서 적발된 위법부당사항은 국가기관 2천3백63건,지방자
치단체 1천9백40건,정부투자기관 6백7건,기타 5백48건등인 것으로 집
계됐다.
또 이들 위법부당사항과 관련돼 징계 또는 문책조치가 취해진 공직
자는 모두 1천1백5명으로 밝혀졌다.
이들중 비위와 관련돼 징계 또는 문책을 받은 공직자는 *국가기관 1
백86명 *지방자치단체 2백85명 *정부투자기관 1백44명 *기타단체 1백
61명등 모두 5백82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비위공직자를 부처별로 보면 국세청이 87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
이 *국방부 21명 *경찰청 11명 *내무부 해운항만청각 9명 *건설부 8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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