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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상사 인재양성 급피치...삼성.현대등 해외교육집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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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무역상사들이 국제화에 대비한 국제전문 비즈니스맨 양성을 본격
    화하고 있다.
    삼성물산 현대종합상사 대우 럭키금성 상사등 주요 종합상사들은 갈수
    록 여려워지고 있는무역환경을 극복하고 신시장 개척 효과를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지역 전문가 육성이 시급하다고 보고 해외연수등을 통한 국제
    화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95년까지 국제화 교육에 총 4백90억원을 투입키로하는 ''국
    제적 전문 비지니스맨 양성 3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지난 90년부터 일본 미쓰비시상사에 매년 2-3명을 파견, 국제적 상사
    맨으로 교육을 시켜온 현대 종합상사도 내년부터 이를 대폭 확대하는 방
    안을 검토하고 있고 최근들어 러시아의 알마하타 미얀마 파키스탄 베트
    남등지에 3개월짜리 현지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본사에서도 5
    개국어에 대한 어학코스를 신설했다.
    대우도 금년부터 해외지역 전문가 양성에 주력키로 하고 지난 상반기
    에 북경대 4명, 레닌그라드대 1명, 하노이종합대 2명등 7명을 파견, 연
    수시킨데 이어 하반기에도 북경무역대 5명, 레닌그라드대 2명등 7명을
    추가적으로 파견할 방침이다. 대우는 최근 마련한 붕장기 발전 전략인
    ''비젼2000''에서도 21세기를 대비한 인재 육성에 경영력을 집중시키기로
    하고 내년부터 이를 구체화 시키기로 했다.
    럭키금성상사는 3년차 사원을 대상으로한 ''해외연수 코스''를 신설, 이
    미 30명을 연수시켰고 현지 어학 연수 또한 1-2년 장기 코스로 미.일등
    주요국가에 대해서만 실시해 왔으나 하반기중에 중국 러시아 베트남등
    신시장 지역에 한해 이같은 연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선경 쌍용 효성물산등도 사원 국제화 교육과 관련, 국내외 연수 프로
    그램을 본격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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