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건설업체,자재 구입 공제조합 지급 보증...비용절감효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9월부터 일반건설업체가 건설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구입할 경우도
    건설공제조합으로부터 구입대금의 지급보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27일 건설공제조합은 건설자재구입보증제도를 신설, 조합원(일반건설
    업체)이 자재공급자로부터 구입하는 모든 건설자재의 대금 지급에 대한
    보증을 실시키로 했다.
    이 보증의 수수료는 연 0.45%이다.
    공제조합은 이 보증제도의 신설로 일반건설업체의 비용절감효과가 연
    간 35억원(보증규모 추산액 3천4백억원 기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공제조합은 또 경쟁력이 우위에 있는 계약 및 하자보수보증의 수수료
    율을 상향조정하는 대신 인.허가보증의 경우 하향조정했다. 이에 따라
    기본 보증수수료는 현행 1천원에서 2천원으로, 계약보증은 기본요율이
    연 0.15%에서 0.17%로, 하자보수보증은 기본요율이 현행 0.22%에서
    0.24%로 각각 오르며 인.허가보증은 기본요율이 연 0.8%에서 0.45%로
    인하된다.

    ADVERTISEMENT

    1. 1

      이탈리아 와인판은 이 한 병이 뒤집었다…'최하위 등급'의 반란 [변원규의 잔 들기 전 이야기]

      혁신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사후에 붙는다. 처음에는 대개 무모해 보인다. 기존의 규칙을 건드리고, 익숙한 질서를 불편하게 만들고, 당장 이해받지 못한다. 시간이 지난 뒤에야 사람들은 그 선택을 두고 “시대를...

    2. 2

      서동주 경악·표창원 분노, 어떤 사건이길래

      연출자도, 방송인 서동주와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모두 충격을 금치 못했던 사건이 공개된다.20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 최종회에서는 지난 2017...

    3. 3

      [속보] 李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에 "인명구조 위해 가용자원 총동원"

      李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에 "인명구조 위해 가용자원 총동원"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