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전엑스포] 25일 갑천도로에서 기네스 기록 도전대회 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5일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기네스 기록 도전대회''가 갑천북안도로
    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종목은 91m 뒤로 달리기, 30명 발묶고 50m 달리기,
    신설종목인 장화멀리 날려보내기, 100m 계란위 구두신고 달리기 등이다.

    91m 뒤로 달리기 부문에서능 임연택군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종전 한국
    기록인 14초31을 앞당겨 13조58을 기록, 자신이 가지고 있던 한국신기록
    을 갱신했다.

    신설종목인 장화멀리 날려보내기는 이재범군이 20.4m를 기록 1위를 차지
    했다.

    100m 계란위 구두신고 달리기 부문은 송재철씨가 도전 359판(10,770개)
    의 계란을 한줄로 세워놓은 위를 달려가 67개의 계란만이 깨진채 56초13을
    기록했다.

    30명 발묶고 50m 달리기 부문은 24초63을 기록한 성남 서고 학생팀이
    차지했다. 한편 이 종목에 엑스포 도우미들이 참가해 눈길을 모았는데
    37초55를 기록, 많은 관중의 갈채를 받아 ''엑스포의 꽃''임을 실감케했다.

    ADVERTISEMENT

    1. 1

      금융위 "이란 사태 긴장 고조…필요 시 100조+α 시장안정 조치"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하며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금융당국이 필요 시 100조원 규모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즉각 시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2. 2

      [속보] 국회, 필리버스터 종료…국민투표법 표결前 본회의 정회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 시도에 반발해 시작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가 1일 오후 종료됐다.이로써 지난달 24일 민주당의 법왜곡죄법 등 사법개혁 법안 등의 일방...

    3. 3

      "구글에 지도 주면 경제 손실 200조"…섬뜩한 경고 쏟아졌다 [이슈+]

      캐나다 출신 인플루언서 로건 모핏은 한식 관련 콘텐츠로 인기를 끌어 유튜브 채널 구독자만 약 115만명에 이른다. 로건이 과거 한국을 찾았을 때 발 빠르게 손을 내민 곳이 네이버였다. 네이버는 로건이 한국에서 자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