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객장] 지점영업비지원 개인별 '인센티브'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식약정에 따른 증권사 지점별 영업비지원이 문제가 되자 일부 증권사는
    개인별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

    반기약정실적이 우수한 지점에 1억원의 영업비를 지원했던 한신증권은
    최근 개인별 영업실적에 따른 인센티브제도를 시행. 이는 주식약정
    예탁자산 등을 개인별로 종합평가하면서 할당목표액을 초과시 주식약정기준
    으로 1억원을 초과할때마다 1만원씩을 지급하는 방식. 소형사인 D증권사도
    직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개인별 인센티브강화를 검토.

    이에대해 증권업계에서는 이달초 증권업협회 위원장단회의에서 과당경쟁
    방지를 위해 주식약정에 따른 지점별 영업비 지원을 자제하기로 의견을
    모았던것과 배치되지 않느냐는 반응.

    실제로 약정실적이 좋은 소수의 지점에 대해 포상을 실시해 나머지 지점
    에는 자극을 주지못하는 것보다는 개인별로 목표초과분에 대해 포상하는 것
    이 경쟁을 더욱 촉진할 것 이라고.

    반면에 이를 추진하고 있는 증권사측은 "주식약정이 평가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겠지만 경쟁과 평가를 없앨수는 없는 입장"이라고 주장.

    <김성택기자>

    ADVERTISEMENT

    1. 1

      '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4만 돌파

      과거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아이돌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했던 김가람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김가람은 지난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만들고, 다음날 첫 영상을 개재했다.김가람은 채널을 연 이유에 대해 "영상을 켠 이유는 제 연기 영상, 연습 영상을 담아보거나 아니면 저의 일상을 모습들을 한번 담아보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영상에는 그는 연습실에서 연기 연습을 하거나 대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등 평범한 대학생의 일상을 담아냈다.해당 채널은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4만명을 넘어섰으며 첫 번째 영상의 조회수도 61만뷰를 기록하고 있다.김가람은 2022년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한 누리꾼은 제보자와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는데, 제보자는 김가람이 중학교 재학 당시 동급생을 '왕따'시키고 학생들의 돈을 빼앗은 가해자라고 주장했다.이에 소속사는 해당 사실을 부인했으나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김가람은 데뷔 18일 만에 활동을 중단했다. 이어 같은 해 7월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김가람은 지인을 통해 학폭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이후 김가람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2024년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매체연기학과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전권' 약속받고 돌아온 이정현…세대교체 등 혁신공천 이뤄지나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했다.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이다. '혁신 공천'을 앞세운 인적 쇄신이 다시 동력을 얻을지 주목되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과정에서 필요한 결단이 있다면 피하지 않겠다"며 "기득권이든 관행이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과감히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쟁이 없는 곳에는 경쟁을 만들고, 정치의 문을 청년과 전문가에게 더 크게 열겠다"며 "그 과정에서 생기는 비판과 책임은 제가 받겠다"고 언급했다.이는 이 위원장이 그동안 여러 차례 강조해 온 '세대교체'와 '중진 이선 후퇴' 등의 공천 구상을 현실화하겠다는 뜻을 다시 확인한 것이다. 경선이나 컷오프 등의 수단을 과감하게 동원하겠다는 의미다. 이 위원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입장문에 (복귀 각오가) 다 들어있다. 직접 밤새워 작성했다"며 "글로 (각오를) 남겼으니 그대로 갈 것"이라고 전했다.앞서 이 위원장은 지난 13일 오전 지도부에 사퇴 의사를 밝힌 뒤 휴대전화를 끄고 잠행에 들어갔다.이 위원장이 돌연 사퇴 카드를 꺼낸 건 공관위 내에서 '보수의 심장' 대구 지역 혁신 공천 구상을 두고 반발이 제기된 점이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민의힘에서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을 신청한 대상은 총 9명이다. 이중 현역 의원은 5명으로 주호영(6선)·윤재옥(4선)·추경호(3선)·유영하(초선)·최은석(초선) 등이다. 이외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김한

    3. 3

      "눈 밑 지방 끌어올려"…'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근황

      배우 이윤미가 가수 김건모와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이윤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번엔 건모 형께 표정 몰아주기"라는 글과 함께 남편인 작곡가 주영훈, 김건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건모의 모습이 담겼다.이윤미는 게시글에서 김건모의 얼굴을 언급하며 농담 섞인 설명을 덧붙였다. 그는 "영훈이 덕분에 피부과를 다닌다던 건모 오빠 얼굴을 예쁘게 만들어보려 했다"며 "테이프로 눈 밑 지방을 끌어올려 봤다. 자세히 보면 아주 예뻐졌다"고 평가해다. 이어 "오늘은 해맑은 김건모의 모습 어떠냐"고 덧붙였다.김건모는 과거 성폭행 의혹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2019년 12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한 여성이 피해를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여성은 2016년 8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김건모는 당시 "해당 여성을 알지 못한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이후 검찰은 2021년 해당 사건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다만 논란의 여파로 활동에는 큰 타격이 이어졌다. 김건모는 당시 출연 중이던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차했고, 준비 중이던 데뷔 25주년 콘서트도 취소했다.김건모는 13살 연하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와 결혼했지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혼인신고 약 2년 8개월 만인 2022년 이혼했다.김건모는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무혐의를 받은 후 지난해 9월 부산 공연을 통해 약 6년 만에 무대에 복귀했다. 그는 오는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를 열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