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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스케치> 황총리, 실명제 협조 각계각층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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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성국무총리는 23일 "금융실명제는 우리사회 전반에 체질개선을 의미
    한다"고 전제하고 금융실명제 성공을 위한 공무원은 물론 각계각층의 지도
    자와 언론 등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그는 이날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부 기업인들이 금융실명제 실
    시로 당장 자금융통면에서 다소 어려움이 따르고 과거 체질화 된 관행으로
    불편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우리사회가 깨끗한 민주정의사
    회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극복하고 시행해야만 될 과업"이라고 설명.
    황총리는 특히 "24일부터 지방순회개채 될 `신한국창조와 금융실명제 설
    명회''에서는 정부의 개혁정책 기조와 추진상황은 물론 국민들이 금융실명
    제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충실히 설명할 것"이라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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