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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용컴퓨터로 한글맞춤법 교정 가능...MS사 SW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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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용컴퓨터(PC)로 한글 맞춤법을 교정할 수있는 맞춤법교정기(스펠체커)
    가 내달초 발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 한국지사는 23일 한글 맞춤법교정기가 이미 개발돼 실
    험사용 단계에 있으며 내달초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MS사측은 이번에 개발된 한글 맞춤법교정기 소프트웨어가 인공지능(AI)을
    사용하고 명사와 부사 조사 등의 풍부한 단어들을 갖춘 내부 사전들을 장치
    해 검색대상 문장이 제대로 된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본격적인 맞춤법교
    정기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MS사의 이 제품이 현재 초보단계에 있는 아래아한글(일명 하안
    글)이나 IBM사의 워크스테이션(WS) 기종용 한글맞춤법 검색기능들 보다 훨
    씬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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