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수학능력시험 무더기 포기사태 예상...대부분 본고사준비 입력1993.08.23 00:00 수정1993.08.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는 11월16일 실시될 제2차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무더기 포기사태를 빚을 전망이다. 서울대학등 본고사를 치르는 9개 대학의 수능시험 성적 반영비율이 낮 은데다, 이번 1차수능시험을 치러본 수험생들 사이에 ''준비를 열심히 한 다고 점수가 특별히 올라갈 성격의 시험이 아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곧바로 대입 본고사 준비에 들어가는 학생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英·日 등 6개국 이란 규탄 성명…"호르무즈 통행 보장 노력에 기여할 준비돼"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로 구성된 유럽 5개국과 일본은 19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 관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6개국은 이란이 걸프만 내 비무장 상... 2 [포토] ‘100년 전통’ 日 장어 브랜드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26일 강남점에 일본 100년 전통 장어 명가의 맛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나카안 블랙’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신세계백화점 제공 3 단종이 영월에서 쓴 눈물의 ‘자규시’ [고두현의 아침 시편] 자규시(子規詩) &n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