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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감원,6대생보사에 투.융자게획 제출토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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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감독원은 생명보험사의 자기계열사에 대한 사금고화를 방지
    하기 위해 대출 및 투자실태를 집중검사는 하는 등 상시감독체제
    를마련키로 했다.
    23일 보험감독원은 지난 20일 자산규모가 1조원을 넘고 있는 삼성,
    대한, 교보,흥국, 제일, 동아 등 6개 대형생보사에 공문을 보내 오
    는 9월부터 자기 계열사에 대한 대출 및 투자현황에 대해 추가자료
    를 제출토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이들 생명보험회사는 매월 월말보고서 제출때 자기계
    열사에 대한 대출규모는 물론 채권과 주식매입현황을 계열사별로
    상세히 보고해야 된다.
    보험당국이 생보사의 계열사에대한 대출 및 투자현황에 대해 집
    중조사에 나선 것은 지난 7월말 재무부가 보험사들이 오는 10월말까
    지 자기계열사에 대한 ''투자한도''를 현행 총자산의 5%에서 3%로 축소
    하고 ''대출규모''도 현행 총자산의 5%에서 오는95년말까지 3%로 축소
    토록 했기 때문이다.
    토록 조치토록 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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