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아투자금융 실명전환일자 조작혐의로 특별검사...은감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은행감독원은 17일 단자사인 동아투자금융이 가명계좌 예금을 실명제
    실시일인 지난 12일 이전 날자로 소급해서 수십개의 소액 계좌로 불법 분할
    한 혐의로 특별검사를 하고있다.

    감독원은 동아투자금융이 실명제를 피해갈 수 있도록 소액계좌로 쪼개
    달라는 부탁을 받고 장부를 조작,거액예금이 실명제 시행 이전에 소액으로
    분할된 것처럼 통장을 나누어 발급해주었다는 제보를 받고 16일부터 검사요
    원 4명이 나가 특별검사를 벌이고있다고 밝혔다.

    가명예금 규모는 수십억원대로 알려졌으며 이를 국세청 자금출처조사
    면제기준인 5천만원 이하의 가명통장 수십개로 분할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1. 1

      나나·母, 강도와 마주하지 않겠다… 증인불출석 예고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나나의 모친 신모 씨는 지난 5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을...

    2. 2

      "이동하실게요"·"비상 상황"…시위 노인도, 아미도 통제 속으로 [현장+]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5시간 앞둔 21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거대한 '보랏빛 요새'로 탈바꿈했다.3년 9개월 만의 '왕의 귀환'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

    3. 3

      [포토] 환호하는 아미…"BTS(방탄소년단) 보러 왔어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팬들이 공연 시작을 기다리며 취재진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