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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금속등에 지하자금 몰려 가격앙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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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실명제가 실시되면 지하자금의 일부가 금 은 보석류의 구매쪽으
    로 몰리면서 이들 상품의 수요증가에 따른 가격상승이 예상된다.

    아울러 골동품 고서화 미술품 등 소위 ''투자가치''가 있는 분야도 거래
    가 활발해지고 80년대이후 경기침체로 가라앉은 분위기가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년여간 안정세를 보였던 금값은 최근 국제
    금시세의 상승으로 인한 돈쭝당 4만1천8백원까지 오른후 보합세를 보이
    고 있는데 금융실명제 실시이후 제2의 투자를 노리는 가수요가 일면서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장기간에 걸친 경기침체 및 밀수의 감소로 매기부진을 보이
    며 약보합세를 나타냈던 보석류도 예기치 않은 특수를 맞아 전반적인 가
    격도 강세를 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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