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인천 남동공단 운행 시내버스 결행 잦아 근로자 불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남동공단을 운행하는 시내버스와 직행순환번스의 결행이 잦아 근로자
    들이 무더기로 지각을 하거나 잔업을 꺼리는등 큰 불편을 안겨주고 있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내에서 남동공단까지 운행하는 대중교통편은 시내
    버스(10개 노선.운행간격 5~6분) 1백97대와 지난달 25일부터 동암역에서 남
    동공단을 운행하고 있는 직행순환버스(운행 간격 11분) 4대가 있다.
    그러나 동암역~남동공단을 운행하는 직행순환버스의 경우 30~40분에 한대
    씩 운행되는 등 제때 운행을 하지 않고 있으며, 시내버스도 오후 8시이후에
    는 승객이 별로 없다는 이유로 도중에 회차하거나 그냥 지나쳐, 남동공단 1
    단계 지역에서 1~2km이상 떨어진 2단계 지역 공장 근로자들은 버스를 제때
    타지 못해 지각을 하기가 일쑤이고 귀가 차편에 대한 걱정때문에 잔업을 꺼
    리고 있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1. 1

      [속보] 법원행정처장 "국민과 사법부 위해 처장직 내려놓게 돼"

      [속보] 법원행정처장 "국민과 사법부 위해 처장직 내려놓게 돼"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객장에 '종목 메모지' 갖고 온 할머니…초대박 수익에 '깜짝'

      객장에 현금다발을 들고 나타난 한 노인을 두고 온라인에서 조롱이 쏟아졌지만,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객장에 현금다발과 종목명을 적은 메모지를 가져온 노인을 두고 온라인에서 화제 됐다. 이를 두고 "고점 신호니&nbs...

    3. 3

      [속보]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가

      [속보]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가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