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후도제어기 추가 도입키로...란토르코리아 입력1993.08.09 00:00 수정1993.08.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직포 제조업체인 란토르코리아(대표 이홍재)가 부직포의 두께를 고르게하는 자동후도제어기를 추가도입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오늘 청와대서 중소기업인 171명과 대화 이재명 대통령이 중소기업인들을 직접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이 대통령은 20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간담회를 주재하고 중소기업 정책 방향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이번... 2 하이트진로, 세계 물의 날 맞아 제주도 해변서 정화활동 진행 하이트진로는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플라스틱, 낡... 3 "평냉 같은 매력"…BTS, 아미가 궁금한 모든 것에 답했다 "오랜만에 일곱 명이 모여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설레고 떨리지만 무엇보다 감개무량합니다."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드디어 완전체로 돌아왔다. 20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