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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가전제품 수입 크게 줄어들듯...이미 포화상태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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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최필규특파원]중국의 가전제품시장이 활황기에서 벗어나 침체기로
    접어듦에 따라 당분간 가전제품수입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9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현재 대도시 기준 가전제품보급율은 컬러
    TV의 경우 75%,세탁기는 83%,녹음기 74%,냉장고 75%,선풍기 1백46%에 각각
    달하고 있어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이에따라 수입가전제품을 제외한 중국산가전제품만도 컬러TV 냉장고등의
    경우는 배이상 재고로 남아 있는 실정이다.

    이같이 중국내 가전제품 생산능력이 수요를 크게 웃돌고 있지만 원자재가
    격의 상승으로 가전제품가격을 인하할수도 없어 일부 가전생산공장은 조업
    을 단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방경제분석가들은 최근 중국이 실시하고 있는 긴축정책및 중국산가전제
    품 재고 급증등으로 대중국 가전제품 수출이 어려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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