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저수지 물고기 떼죽음...원인규명 나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166-1 `자경저수지''에서 물고기 수천마리가 떼죽
음을 당해 시가 원인조사에 나섰다.
8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늦게부터 자경저수지에서 붕어.피
라미 등 물고기 수천마리가 죽어 흰 배를 드러낸 채 물위로 떠올랐다는
것이다.
시 공무원 이영권(33.일직동 건설계 직원)씨는 "현지 조사 결과 저수
지 상류에 폐수를 방류하는 공장도 없고 우사가 2곳이 있으나 예전에도
별 문제가 없던 점으로 미뤄 고의적인 소행이 아니고서는 물고기 떼죽음
이 일어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이에 따라 9일 시 보건소와 환경보호과 공동으로 물고기 떼죽
음에 대한 원인규명에 나서기로 했다.
음을 당해 시가 원인조사에 나섰다.
8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늦게부터 자경저수지에서 붕어.피
라미 등 물고기 수천마리가 죽어 흰 배를 드러낸 채 물위로 떠올랐다는
것이다.
시 공무원 이영권(33.일직동 건설계 직원)씨는 "현지 조사 결과 저수
지 상류에 폐수를 방류하는 공장도 없고 우사가 2곳이 있으나 예전에도
별 문제가 없던 점으로 미뤄 고의적인 소행이 아니고서는 물고기 떼죽음
이 일어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이에 따라 9일 시 보건소와 환경보호과 공동으로 물고기 떼죽
음에 대한 원인규명에 나서기로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