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중앙노동위,"현대자동차써비스노조 파업은 불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 김용소)는 투표참가 조합원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
    으로 현대자동차서비스 노조(위원장 이홍우.34)가 지난 7일 낸 쟁의행위 발
    생신고는 무효라고 9일 밝혔다.
    김위원장은 "현행 노동쟁의조정법상 노조는 재적조합원의 과반수
    이상 찬성을 얻어야 쟁의행위에 들어갈 수 있다"며 "찬성률이
    재적조합원의 49.2%에 불과한 현대자동차서비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이는 명백한 불법"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서비스 노조는 지난 6일 오후 1시부터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 결과 재적조합원 8천8백42명중 4천3백40명이 찬성
    ,찬성률이 절반 미만인 49.2%로 파업이 부결됐는데도 투표참
    가 조합원의 과반수 이상 찬성을 이유로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행
    위발생을 신고했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이란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 시 발전소 초토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이란에게 "호르무즈 해협을 48시간 안에 완전히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들을 초토화시키겠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

    2. 2

      대법 "실적 연동 성과급은 임금 아냐"

      기업의 당기순이익에 연동해 지급하는 경영성과급은 근로의 대가인 '임금'으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부담금 산정 기준인 연간 임금 총액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취지다...

    3. 3

      대전 화재 사망자 신원확인 착수…이르면 23일 결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로 숨진 사망자 14명의 신원 확인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르면 23일 결과가 나올 전망이다.2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한 부검과 함께 유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