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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구성 진단사업 활기...쌍용양회 상반기 14건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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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량이나 건물 등 콘크리트구조물의 안전도를 점검하는 쌍용양회가 외
    부의 용역을 받아 지난 상반기중 실시한 내구성 진단실적은 모두 14건에
    수주금액으로는 3억원으로 이미 지난 한해동안의 진단실적인 11건(수주
    실적 2억원)을 크게 웃돌고 있다.

    지난 88년부터 내구성 진단사업에 착수한 쌍용양회는 그동안 실적이
    미미한 수준에 그쳤으나 작년 11월 내구성 진단을 전담하는 사업부서를
    별도로 설립,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업무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

    쌍용양회가 지난 상반기중 내구성 진단을 실시한 콘크리트구조물을 유
    형별로 보면 인천보세창고 등 건축물이 11건으로 주종을 이뤘으며 나머
    지 3건은 제주별도교 등 교량 옹벽 터널이 각 1건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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