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콜금리 이틀새 7%이상 급락...연10.5%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콜금리가 속락하고 있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단자사간콜금리(1일물)는 전날보다 3%포인트가량 떨
    어진 연10.5%를 기록,이틀새 7%이상 급락했다.
    콜금리가 이같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 한국은행이 이날 만기도래한 환매채
    (RP)5천억원을 현금상환하고 시중은행보유채권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5천억
    원을 지원하는등 총1조원을 지원한데 따른것이다. 이에따라 은행들은 7월하
    반월의 지준자금을 모두 마련해 콜차입을 거의 중단하면서 콜시장은 자금잉
    여현상을 보였다. 이날 자금지원을 받은 은행들은 한은지원금리가 연10.75%
    인점을 감안,연10.5%미만에서만 콜을 차입해 콜금리하락을 주도했다.
    그러나 콜금리의 이같은 하락에도 불구,회사채유통수익률은 연13.5%로 보
    합세를 나타내 현재의 자금사정으론 시장실세금리를 떨어뜨리기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혼외 성관계나 대통령 모욕하면 처벌한다는 '이 국가'

      혼외 성관계·혼전 동거와 국가·대통령을 모욕하는 행위를 범죄로 규정한 인도네시아 형법이 새해부터 발효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최근 이슬람주의 세력이 커지면서 이슬람 율법과 가까운 개정안이 제정...

    2. 2

      정몽규 축협 회장 "분명한 원칙, 투명한 과정, 결과엔 책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사진)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원칙은 분명하게, 과정은 투명하게, 결과에는 책임을 지는 협회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지난해 4연임에 성공한 정 회장은 올해 있을 북중미 월...

    3. 3

      [속보] 정청래, 김병기 의혹에 "지난달 25일 윤리감찰 지시"

      [속보] 정청래, 김병기 의혹에 "지난달 25일 윤리감찰 지시"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