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가정용 드라이클리닝 세제 주부들사이에서 큰 인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의류의 드라이클리닝을 세탁소에 맡기는 대신 집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가정용 드라이클리닝 세제"가 주부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이클리닝은 그동안 세탁소에 맡겨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
    었으나 지난해부터 가정에서도 직접 소비자들이 할 수 있는 세제와 방법
    이 소개되면서 올들어 가정용세제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일본제품들이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가정용 드라이클
    리닝세제는 올들어 국산제품들이 선보이면서 경쟁이 가열, 최근 한달동
    안 총판매액이 5억원에 달하고 있다.

    올해 시장규모는 5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는 2백억원선에
    달할 전망이다.

    현재 국내시장에는 홈드라이 코끼리세탁소 등 국산제품 3-4개와 일본
    수입제품 4-5개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데 국산제품(8천원내외)이 수입품
    (1만5천원내외)보다 싼 가격경쟁력을 발판으로 60% 수준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T사 A사 등 일부 대기업들도 신규참여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들이 참여할 경우 시장은 더욱 급팽창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1. 1

      차기 한은 총재 후보에 '실용적 매파' 신현송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사진)을 지명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신 후보자는 학문적 깊이와 실무 통찰력을 모두 갖춘 ...

    2. 2

      트럼프 '전력 끊겠다' 최후통첩…이란, 담수화 시설 보복 예고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풀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더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민간인 피해 우려로 금기시된 발전소 공격을 예고한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종전 협상 조건 논의를 시작하는 등 출구전략 ...

    3. 3

      "48시간내 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초토화"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풀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더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민간인 피해 우려로 금기시된 발전소 공격을 예고한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종전 협상 조건 논의를 시작하는 등 출구전략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