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도순경 발로 가격 배병성씨 기소...서울지검 공안2부 입력1993.08.01 00:00 수정1993.08.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 공안2부 서창희검사는 31일 김춘도순경 사망사건과 관련, 김순경을 발로 차 쓰리뜨린 한국외국어대 용인캠퍼스 배병성씨(21. 경영정보학과3년)을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 및 일반교통방해등 혐의로 구속했다. 배씨는 지난 6월12일 시위현장에서 경찰과 대치하던중 진압대열에서 이탈한 김순경의 앞가슴을 2단옆차기로 차 쓰러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강버스 다시 달린다…3월 1일부터 전 구간 운행 서울 한강버스(사진)가 오는 3월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선박의 바닥 걸림 사고 이후 해당 구간 운항을 중단한 뒤 안전 보수 작업을 했다.서울시는 25일 “부분 운항 중... 2 한 달 새 '3000만원' 껑충…주식 대박 난 개미 늘더니 '깜짝' 코스피지수 6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골프장 회원권 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주식시장에서 창출된 막대한 유동성이 자산가의 투자 심리를 자극해 회원권 가격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25일 국내 최... 3 정부 "감축안 내라"…여수·울산도 압박 정부는 대산 석유화학단지 사업 재편을 승인한 직후 여수·울산 단지를 향해서도 감축을 압박하는 메시지를 내놨다. 감축 강도에 비례해 차등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자발적이고 과감한 재편 동참을 촉구했다.25일 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