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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기술개발투자 가장 많이 한기업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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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기술개발투자를 가장 많이 한 기업은 4천1백억원을 투자한 삼성전자
    이며 매출액대비 기술개발투자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매출액가운데 20.5%를
    기술개발에 투자한 메디슨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29일 발표한 92년도 기술개발투자상위 20개사집계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87년이후 6년째 이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아자동차가 지난해 1천5백억원으로 91년보다 2배이상 기술개발투자액을
    늘리면서 2위로 올라섰다.
    한국중공업과 한국이동통신이 처음으로 20위내에 포함됐다.

    중소기업은 태일정밀이 59억원을 투자해 1위를 기록했고 이어 우림전자
    한국보쉬 메디슨등의 순위를 나타냈으며 상위 10개사가 30억원이상을 투자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기계분야에서 기아자동차 전기전자에서 삼성전자 화공부문
    럭키 섬유부문 선경인더스트리 식음료부문 제일제당 금속 비금속분야
    쌍용양회 건설분야 동아건설이 각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대비 기술투자율은 메디슨이 20.5%(46억 2천만원)로 대기업과 중소
    기업을 합쳐 1위를 차지했다. 대기업가운데서는 동양정보통신이 17%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쌍용자동차가 15.4%를 차지했으며 중소기업에서는 메디슨에
    이어 이수세라믹 17%,서울시스템 16.7%의 순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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