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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대촐 여전히 급증세...월간 대출잔액 5천억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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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대출이 여전히 큰 폭으로 늘고있다.

    늘어나는 대출을 주로 은행신탁계정에서 취급함에따라 신탁계정에서 내는
    콜자금이 줄어 콜금리를 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있다.

    25일 한은에 따르면 이날 현재 신용카드대출잔액은 3조4천억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5천억원 늘어났다.

    이같은 증가액은 지난달 같은 기간의 증가액보다 다소 적지만 이달 한달동
    안 새로 풀수있는 돈이 1조5천억원(총통화증가율18%대기준)인 것을 감안하
    면 상당한 규모라고 한은은 밝혔다.

    한은관계자는 지난달 신용카드대출이 폭발적으로 늘어 통화관리에 지장을
    초래,일부카드사들이 사용금액을 줄였으나 여전히 카드대출은 큰 규모로
    늘고있다고 설명했다.

    늘어나는 카드대출이 통화에 부담을 주지않도록 이달부터 은행신탁계정에
    대출을 취급(6월대출평균잔액이상분)토록했으나 그로인해 신탁계정에서 콜
    자금을충분히 내지못해 콜금리가 오르는 또다은 부작용이 생기고있다.

    지난주 중반 콜금리가 연16. 5%까지 치솟은 것도 증권사와 단자사들이 필
    요로하는 콜자금을 신탁계정에서 내지못한데 한원인이 있는 것으로 지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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