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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의견] 유상증자과정 실권주 특정인 독점 문제..정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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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증자과정에서 실권주가 발생하게되면 주주우선공모방식에 의한
    일반공모방식과 이사회결의를 통한 특정인 배정방식의 두가지 방법중
    한가지를 택하게 된다.

    일반공모방식은 기업으로 볼때는 실권이 방지되고 증권회사(주간사)는
    주선수수료와 청약기간중 자금사정 원활화의 이점이 있으며 투자자는
    시세차익을 얻는 매우 유용한 제도인것이다.

    반면 특정인 배정을 위한 이사회결의방식은 문제점이 많다는것이
    한국경제신문 15일자보도에서도 드러났으며 이의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개인 몇사람에게만 차익이 돌아 갈뿐 아니라 주식대중화를 통한 저변의
    확대라는 정책에도 배치되는 이제도가 많은 기업에서 채택되는 이유는
    임원들이나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혜목적때문인것으로 보인다.

    당국에서는 다수의 사람들이 소액으로 제한청약하는 일반공모의 방식을
    유상증자기업들에 최대한 권장하도록 해야할것으로 본다.

    정용화(서울강남구논현동51의6금강빌딩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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