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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자테니스 내년 페더레이션컵 본선진출 티켓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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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자테니스가 내년 페더레이션컵세계여자테니스대회의 본선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고 있는 93대회 본선1회전(32강전)에서
    불가리아에 패한 한국은 20일 벌어진 뉴질랜드와의 패자전에서 3-0으로
    완승,내년대회 본선잔류권을 따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이 경기에서 한국은 김연숙(국민은행)과 박성희(삼성물산)가 뉴질랜드의
    토레아포아와 리처드슨을 각각 2-1,2-0으로 이겨 승부를 결정지은뒤
    복식에서도 박성희.최주년(동래여고)조가 토레아포아.리처드슨조를 2-0으로
    완파했다.

    내년대회 본선에는 1회전에서 이긴 16개팀과 패자전에서 이긴 8개팀이
    자동출전권을 갖는다.

    <>패자전
    한국3-0뉴질랜드 김연숙2 5-76-26-4 1토레아포아 박성희2 6-16-0
    0리처드슨 박성희최주년2 6-26-1 0토레아포아리처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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