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동정 > 조중훈 한진그룹회장/박성용 금보그룹회장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중훈 한진그룹회장은 미주지역본부를 둘러보기위해 19일 출국했다.

    <>박성용 금호그룹회장은 20일오후 김포공항 신청사에서 열리는 아시아나
    항공 하와이 호놀룰루취항기념식에 참석한다.

    <>이우영중소기업은행장은 22일오전 인간개발연구원이 호텔롯데에서 여는
    조찬특강에 참여,"신경제구현을 위한 중소기업의 금융과 경영의 과제"란 주
    제로 강연한다.

    <>박도근선경증권부사장은 일본증권사들의 경영전략을 파악하고 주요기관
    투자가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20일오후 출국해 오는24일 귀국할 예
    정.

    ADVERTISEMENT

    1. 1

      '기생충' 이후 6년…K-무비 북미 공략, 승부처는 결국 IP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0년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영화사에 분명한 이정표를 남겼다. 비영어 영화 최초의 작품상이라는 기록은 상징적 사건을 넘어 산업적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6...

    2. 2

      "월 50만원 보장한다더니"…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자 급증

      쇼핑몰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고수익 운영 노하우를 알려준다며 소비자를 유인하는 '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관련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1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

    3. 3

      "만능이 되려다 무능해졌다"…미국의 진보는 왜 실패했나

      정치는 넘쳐나는데 삶은 왜 늘 부족한가. 아파트 값은 치솟고, 전기요금과 교통·의료 같은 공공서비스는 갈수록 부담이 커진다. 청년은 집을 구하기 어렵고, 기업은 규제에 막혀 투자와 혁신을 미룬다. 정치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