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최고흥행 영화는 `보디 가드'...극장협회 집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 상반기동안 서울지역 개봉관에서 상영된 영화중 가장 많은 관객을 끌어
모은 작품은 ''보디 가드''(캐빈 코스트너, 휘트니 휴스턴 주연)로 모두 74만
7천2백38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극장협회가 19일 발표한 ''상반기 개봉영화 관객동원 실태''에 따르
면 2위에는 맥컬리 컬킨의 ''나홀로 집에 2''(54만5천), 3위에 국산영화 ''서
편제''(38만6천), 4위 ''라스트 모히칸''(30만4천), 5위 ''드라큐라''(30만1천)
가 각각 차지했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6월말까지의 관객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현재 상영
을 계속하고 있는 `서편제''의 경우 올연말 집계에서 좀더 높은 순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모은 작품은 ''보디 가드''(캐빈 코스트너, 휘트니 휴스턴 주연)로 모두 74만
7천2백38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극장협회가 19일 발표한 ''상반기 개봉영화 관객동원 실태''에 따르
면 2위에는 맥컬리 컬킨의 ''나홀로 집에 2''(54만5천), 3위에 국산영화 ''서
편제''(38만6천), 4위 ''라스트 모히칸''(30만4천), 5위 ''드라큐라''(30만1천)
가 각각 차지했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6월말까지의 관객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현재 상영
을 계속하고 있는 `서편제''의 경우 올연말 집계에서 좀더 높은 순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