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청량리역 주변 26만여평 재개발키로...서울시 입력1993.07.19 00:00 수정1993.07.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영등포역주변과 청량리역주변 26만여평이 도심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됐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15일 4대문안 도심 및 마포로주변외에 영등포 청량리등 부도심지역 26만평을 도심재개발구역으로 지정해 연차적으로 재개발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이번에 도심재개발구역으로 추가된 지역은 영등포역주변 12만8천2백평과 청량리역주변 13만1천5백여평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카카오페이, 호실적 계속…과도하게 비싼 밸류에이션은 부담"-한국 한국투자증권은 9일 카카오페이에 대해 올해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거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이 부담되는 수준이라면서 투자의견 '중립'은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2 설 차례상 차리려면 얼마?…유통업체별 가격 비교해보니 설 차례상 차림에 필요한 주요 성수품 구매 비용이 작년보다 4%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9일 서울 대형마트, 전통시장, 가락시장(가락몰) 등 25곳을 조사한 '설 차례상 차림 비용... 3 유령 선단·디지털 위안화…'이중 가격 경제'가 세계를 갈랐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일부 글로벌 시장이 이른바 ‘이중 가격 경제’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정학적 상황과 관련 제재 준수 여부 등에 따라 이분화된 글로벌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다. 예를 들어 미국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