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오늘 정상회담...클린턴 오후에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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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미대통령 내외가 김영삼대통령 초청으로 이틀간 우리나라를
공식방문하기 위해 10일오후 내한한다.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도착 직후 청와대에서 김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문제의 공동대처방안을 비롯한 양국간 안보,경
제협력방안등에 대해 논의한다.
두나라 정상은 회담 후 기자회견을 갖고 *양국의 미래지향적 동반자관
계 정립 *3단계 주한미군감축유보등 안보공약 확인 *새 통상협의체인 경
제협력대화(DEC)출범의 내용을 공동발표할 계획이다.
클린턴대통령은 이어 국회의사당을 방문,본회의 연설을 통해 동북아평
화정책을 위하 "아태집단안보협력구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김대통령이 주최하는 환영만찬에 참석하며
11일에는 청와대 조찬회등을 갖고 전망 미군부대를 시찰한 뒤 이한한다.
클린턴대통령의 방한에는 크리스토퍼국무 애스핀국방장관이 공식 수행
하며 이들은 11일 오전 한승주 외무 권영해국방장관과 각각 회담을 갖고
정상회담 결과에 관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공식방문하기 위해 10일오후 내한한다.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도착 직후 청와대에서 김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문제의 공동대처방안을 비롯한 양국간 안보,경
제협력방안등에 대해 논의한다.
두나라 정상은 회담 후 기자회견을 갖고 *양국의 미래지향적 동반자관
계 정립 *3단계 주한미군감축유보등 안보공약 확인 *새 통상협의체인 경
제협력대화(DEC)출범의 내용을 공동발표할 계획이다.
클린턴대통령은 이어 국회의사당을 방문,본회의 연설을 통해 동북아평
화정책을 위하 "아태집단안보협력구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김대통령이 주최하는 환영만찬에 참석하며
11일에는 청와대 조찬회등을 갖고 전망 미군부대를 시찰한 뒤 이한한다.
클린턴대통령의 방한에는 크리스토퍼국무 애스핀국방장관이 공식 수행
하며 이들은 11일 오전 한승주 외무 권영해국방장관과 각각 회담을 갖고
정상회담 결과에 관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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