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포항이전이 마땅 .. 도내 9개대교수대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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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북도청 이전 후보지역으로 거론되고있는 도내 6개지역 가운데
포항의 입지조건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9일 포항공대 환동해연구회가 최근 포항지역 도청유치위원회(공동대표
강신우.이용득)로부터 의뢰를 받아 경북대 영남대 경주동국대 계명대
포항공대등 대구와 도내 9개대학교수 87명을 대상으로한 "경북도청 이전
적정입지에 관한 분석연구"결과 포항 구미 경주 안동 영천 의성등 6개지역
가운데 도청이전 대상지역으로 포항의 입지조건이 가장 좋은것으로
평가됐다는 것.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분야별 평점은 균형성에서 포항이 0.30을 차지해
구미(0.28)의성 경주(0.12)안동(0.06)영천(0.08)보다 크게
앞섰으며 장래성에서도 포항이 0.38 구미가 0.24 경주가 0.18 의성
안동이 각각 0.10 영천이 0.08로 조사됐다.
그러나 쾌적성에서는 경주가 0.46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의성 안동 구미
영천순으로 나타났으며 포항이 가장 나쁜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5개항에 걸친 평가측정에서 포항이 3개분야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다.
포항의 입지조건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9일 포항공대 환동해연구회가 최근 포항지역 도청유치위원회(공동대표
강신우.이용득)로부터 의뢰를 받아 경북대 영남대 경주동국대 계명대
포항공대등 대구와 도내 9개대학교수 87명을 대상으로한 "경북도청 이전
적정입지에 관한 분석연구"결과 포항 구미 경주 안동 영천 의성등 6개지역
가운데 도청이전 대상지역으로 포항의 입지조건이 가장 좋은것으로
평가됐다는 것.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분야별 평점은 균형성에서 포항이 0.30을 차지해
구미(0.28)의성 경주(0.12)안동(0.06)영천(0.08)보다 크게
앞섰으며 장래성에서도 포항이 0.38 구미가 0.24 경주가 0.18 의성
안동이 각각 0.10 영천이 0.08로 조사됐다.
그러나 쾌적성에서는 경주가 0.46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의성 안동 구미
영천순으로 나타났으며 포항이 가장 나쁜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5개항에 걸친 평가측정에서 포항이 3개분야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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