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율곡>전직 고위인사 6명 검찰에 고발...감사원 발표(3)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감사원은 이번 특감결과 모두 1백18건의 문제점과 2천39억원의
    예산낭비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히고 특정업체에 대한 부당이익등
    모두 2백49억원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감사원이 지적한 문제점 가운데는 *도입가격 고가책정(5백억원
    ) *불필요한 무기구매(1백52억원) *선급금 부당지급(45억원) *가
    격과다지급(16억원) 등의 사례가 포함됐다.
    특히 특정무기의 경우 경쟁기종보다 성능이 떨어지고 가격도 고
    가임에도 구매를했거나 선정심의에 단일 기종만 상정하는 한편 특
    정업체 특혜를 부여하는 등의 문제점도 드러났다.(계속)

    ADVERTISEMENT

    1. 1

      美 사모대출 위기 전방위 확산…핀테크 투자 사모대출도 환매 제한

      사모대출 시장에서 시작된 투자자 이탈 움직임이 소비자·중소기업 대출 영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사모대출은 은행이 아닌 자산운용사 등이 기업이나 개인에게 직접 자금을 빌려주거나, 대출을 기초로 한 자산에...

    2. 2

      [일문일답]파월 "통화정책서 이란전이 가장 중요한 변수"[Fed워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관세에 이어 이란전에 따른 에너지 가격 충격이 인플레이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파월 의장은 1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직후 가진 기자간...

    3. 3

      美·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유가 급등[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18일(현지시간) 공격했다. 이란은 즉각 보복을 다짐했다.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 감소 사태가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면서 유가는 급등했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