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신주 공급 작년비 29% 줄어...증권거래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들어 증시에 신주공급 물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동안 유.무상증자 및 전환주식,
주식배당, 기업공개 등을 통해 증시에 공급된 신주는 모두 1억4천1백75
만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9천9백62만주에 비해 5천7백87만주, 29%
가 줄었다.
신주를 공급한 회사수도 같은 기간동안 2백40개사로 전년동기의 3백30
개사에 비해 90개사가 줄었다.
이같은 현상은 증권당국이 증시의 수급구조 안정을 위해 유.무상증자
등을 통한 물량공급을 적극 억제한 때문이다.
5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동안 유.무상증자 및 전환주식,
주식배당, 기업공개 등을 통해 증시에 공급된 신주는 모두 1억4천1백75
만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9천9백62만주에 비해 5천7백87만주, 29%
가 줄었다.
신주를 공급한 회사수도 같은 기간동안 2백40개사로 전년동기의 3백30
개사에 비해 90개사가 줄었다.
이같은 현상은 증권당국이 증시의 수급구조 안정을 위해 유.무상증자
등을 통한 물량공급을 적극 억제한 때문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