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업체 재건축아파트 '반짝특수'...정부 요건강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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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재건축아파트공사 수주에서 반짝 경기가 일고 있다.
주택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발표된 "신경제 5개년계획 주택난 해결부문에
서 무분별한 재건축을 방지하기 위해 노후아파트의 안전진단 요건을 강
화하고 가능한한 유지보수토록 한다는 정부의 방침이 밝혀짐에 따라 재
건축 조합원들이 강화된 제도가 적용되기전에 사업을 착수하기 위해 시
공업체 선정을 앞당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6월부터 주택업체들의 공사수주실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데 우성건설의 경우 6월 한달동안 구로동 이화아파트, 시흥4동 반도아파
트 등 서울 2개지역에서 1천5백3가구의 재건축공사를 따냈으며 시흥동
샛별아파트의 시공업체로 선정됐다.
지난해부터 재건축 재개발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동아건설은 지난달에
상일동 에덴연립, 염창동 등 2개지역에 8백가구를 짓게 됐으며 성원건설
도 상계2동 현대연립 재건축아파트 1백75가구 건축공사를 따냈다.
주택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발표된 "신경제 5개년계획 주택난 해결부문에
서 무분별한 재건축을 방지하기 위해 노후아파트의 안전진단 요건을 강
화하고 가능한한 유지보수토록 한다는 정부의 방침이 밝혀짐에 따라 재
건축 조합원들이 강화된 제도가 적용되기전에 사업을 착수하기 위해 시
공업체 선정을 앞당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6월부터 주택업체들의 공사수주실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데 우성건설의 경우 6월 한달동안 구로동 이화아파트, 시흥4동 반도아파
트 등 서울 2개지역에서 1천5백3가구의 재건축공사를 따냈으며 시흥동
샛별아파트의 시공업체로 선정됐다.
지난해부터 재건축 재개발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동아건설은 지난달에
상일동 에덴연립, 염창동 등 2개지역에 8백가구를 짓게 됐으며 성원건설
도 상계2동 현대연립 재건축아파트 1백75가구 건축공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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