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대통령에 사정의 성역있다면 개혁아니다"...민주 성명 입력1993.07.02 00:00 수정1993.07.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2일 감사원의 율곡사업감사와 관련,성명을 내고 "전두환 노태우 전대통령의 혐의가 밝혀지고 있다는 보도에 국민과 함께 우려와 분노를 금할수 없다"면서 "감사원의 감사에서 전직대통령이나 현직 장관에 대해 성역이 존재한다면 이는 사정도 개혁도 아니므로 김영삼대통령의 대국민 약속이행차원에서도 혐의가 있다면 반드시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百, KLPGA와 '2026 투어 마케팅'...전국 점포서 마스터페스타 현대백화점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손을 맞잡고 2026년 KLPGA 투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KLPGA와 2026 시즌 KLPGA 투어 공동 ... 2 4만명 달리는 ‘서울마라톤’ 15일 개최…광화문∼잠실 교통통제 4만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도심 마라톤 축제인 ‘2026 서울마라톤’이 오는 15일 열린다.서울시는 세계육상연맹(WA)이 인증한 플래티넘 라벨 등급의 ‘2026 서울마라톤&rs... 3 [속보] 해군총장, 사의 표명…"국방부 징계 존중" [속보] 해군총장 사의 표명 "국방부 징계 존중"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