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대통령에 사정의 성역있다면 개혁아니다"...민주 성명 입력1993.07.02 00:00 수정1993.07.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2일 감사원의 율곡사업감사와 관련,성명을 내고 "전두환 노태우 전대통령의 혐의가 밝혀지고 있다는 보도에 국민과 함께 우려와 분노를 금할수 없다"면서 "감사원의 감사에서 전직대통령이나 현직 장관에 대해 성역이 존재한다면 이는 사정도 개혁도 아니므로 김영삼대통령의 대국민 약속이행차원에서도 혐의가 있다면 반드시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원 한 초등학교 앞에서 운전하던 80대…중앙선 넘어 7대 충돌 수원시 한 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9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대 교통이 전면 통제되었다.10일 오후 4시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초 사거리 부근 오산 방향 경수대로에서 차량 9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 2 체포영장 발부됐는데 또…마약 투약 20대女, 가족 신고로 검거 마약 관련 사건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던 20대 여성이 또 필로폰을 투약했다가 가족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 여성은 과거 마약 혐의로 실형을 살기도 했다.10일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9시 ... 3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편입 조건 나스닥 상장 추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가 될 로켓 및 위성 제조업체 스페이스X는 나스닥 상장을 고려중이다. 특히 스페이스X는 나스닥100 지수에 조기 편입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