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유휴지에 과태료 부과,국가가 선매도...건설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부는 내년부터 토지 거래허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거나 놀리는
    토지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유휴지로 지정된 땅은 공공사업에
    필요하지 않더라도 국가가 선매키로 했다고 1일 발표했다.

    건설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토이용관리법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7월 임시국회에 제출,통과되는대로 시행령
    과 규칙을 마련해 내년 1월1일부터 본격 시행키로 했다.

    개정안은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를 일정기간내 허가받은 목
    적대로 이용하지 않거나 방치할 경우 "유휴지"로 지정된 땅이 아니더라
    도 1차로 2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이들 토지중 미이용,방치기
    간이 2년이 넘는 토지는 "유휴지"로 지정해 2차로 5백만원 이하의 과태
    료를 다시 부과토록 했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계곡 불법 시설물에 또 경고 "오늘까지 세번째 얘기"

      이재명 대통령이 계곡 불법 시설물 실태 재조사와 관련해 "대통령이 오늘로 세 번째 말하는데도 누락시키는 공직자와 자치단체에 대해서는 징계를 넘어서 형사처벌까지 당연하다. 이건 직무 유기"라고 거듭 경고했다.이 대통령...

    2. 2

      샤넬은 들고 주얼리는 카피 제품? '진짜 명품'의 조건 [리사킴의 아뜰리에 노트]

      요즘처럼 명품 주얼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시기가 있었을까. 명품 소비는 가방과 의류를 넘어 이제 하이 주얼리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반클리프 아펠, 까르띠에, 부쉐론 등 글로벌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시그...

    3. 3

      공공부문 차량 5부제, 4회 어기면 '징계'…재택근무도 검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공공부문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하고 재택근무 도입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위반 시 최초 경고, 4회 이상 적발 시 징계까지 가능하도록 관리 강도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