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도시 건축 규제 대폭 완화...세부 추진 계획 곧 발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분당.일산등 수도권 5개신도시를 자족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신도시지역을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성장관리권역으로 지정, 각종건축규제
    등을 대폭 풀어주기로 했다. 또 신도시로 이전하는 업무시설등에 대해
    서는 과밀부담 금을 면제해주고, 이전을 위해 매각하는 서울등지의 기존
    건물및 부지에 대한 양도소득세도 감면해주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신도시의 상업.업무 용지를 매입하는 민간기업등에 대해 토지
    대금의 70%를 금융기관의 단기시설 자금으로 융자해주는 방안을 강구키
    로 했다. 정부는 최근 총리실.경제기획원. 재무부.건설부등의 당국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도시 자족기능 보강을 위한 관께기관 대책협의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족기능 보강대책을 마련, 금명간 세
    부추진계획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휴전안 무용지물 되나…이란, 美 제안 거부하고 호르무즈 주권 요구

      이란이 미국의 휴전 제안을 거부하고 전쟁 종료를 위한 자체 조건을 제시했다. 25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매체들에 따르면 이란 국영 영어 뉴스채널인 프레스TV는 고위 정치·안보 관계자를 인용해 ...

    2. 2

      [포토] 신한금융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

    3. 3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