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접촉신청 적십자서도 받도록 조치...정부 입력1993.07.02 00:00 수정1993.07.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1일부터 이제까지 정부종합청사 안의 남북교류협력상담실에서만 받던 이산가족의 재북한 가족들과의 서신교환 및 상봉을 위한 북한주민접촉신청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및 전국 13개 시.도 지사에서도 받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S건설, 중동 근무자 수당 상향·특별휴가 제공 GS건설이 중동 현장 직원에 대한 수당을 높이고, 특별휴가를 제공하기로 했다. 정세 불안이 장기화한 상황에서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서다.GS건설은 29일 중동의 전쟁 상황에서도 책임감 있게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 2 이란 매체 "중동 미군 철수, 호르무즈 통행료"…협상조건 제시 이란의 한 강경보수 성향 매체가 미국과 종전을 협상하기 위한 9가지 전제조건을 제시했다.29일(현지시간) 이란 의회(마즐리스) 의원 출신의 에브라힘 카르하네이 박사는 일간 카이한에 보도된 기고문에서 "이번 전쟁의 종... 3 이란, 미사일 언제까지 쏘나…"짧게는 1~2주 더 버텨" 이란이 대규모 공격을 통한 압도 작전에서 벗어났다. 미사일 비축량이 줄어들면서 이란이 제한된 미사일로 최대한의 정치적·심리적 효과를 노리는 소모전으로 전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28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 ADVERTISEMENT